여행기/2008, 유럽2008/07/10 04:34


  대영박물관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였던 그레이트 브리튼(The Great Britain)을 실감하게 하는 장소였다. 물론 주변부인 한국의 시민인 나로선 '전리품 전시장'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인도나 이집트 그리고 영국과 대판 싸워본 중국, 영국한테 싹싹 비벼댔던 일본의 유물이 전체 전시품의 반이 넘는다. 정작 자기들 역사는 없더라.

  피곤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Posted by 클라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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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bar

    드디어 노숙도 해 보다니...
    인생의 경험이 풍부해지는군.

    지난 일요일에 국수를 끓이다가
    너 생각난다고 하니 아빠...약간의 질투를 하시더라.
    아들 생각만 한다고.

    남더라도 많이 끓여야 직성이 풀리는데
    그날은 조금 끓였어.
    국수 생각나냐?
    하긴 스파게티를 먹을테니.

    2008/07/16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2. 대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물관 후기가 너무 형 스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피지기?ㅋㅋㅋ

    2008/07/16 23:15 [ ADDR : EDIT/ DEL : REPLY ]